11.05.05. 쇼파에 눕혀놓은 현진이가 신기한지 옆에 와서 만져보고 안아 보는 중.
그래도 동생이라고 이쁘긴 한 모양이다.
근엄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모습. 겨우 3개월인데 쿠션같은데 기대서 앉혀놓으면 그럭저럭 앉아있는다.
신체발달은 언니보다 빠른 편인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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